• 협회소개
  • 수화통역센터
  • 신청란
  • 게시판
  • 공시
게시판 포토갤러리
 
제18회 충북 수어문화제
 작성자 : 충북농아인…
Date : 2016-11-08 11:31  |  Hit : 4,456  


※2016. 8. 4. 한국수화언어법 제정 및 시행으로 모든 용어는 '수어'로 정립됩니다.

따라서, '사랑의 수화경연대회'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도, '수어경연대회'로 변경 되었습니다. 




제18회 충북 수어문화제가 2016.11. 5.(토) 10:00~17:00 일정으로 용두사지철당간 광장 일대에서 있었습니다.

오전 [체험부스]운영을 시작으로 [수어경연대회]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.

함께 자리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며, 다음해에는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~


수어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시군 지부/수화통역센터 관계자님들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.

'수어'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나 가까이 자리잡고 있는 시군지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^^^^^^^^^^^*








○ 수어경연대회 결과

대상 : 대원대학교 방사선과 - 친구를 위해서라면.. (연극)

최우수상 : 손으로 그리는 세상 - 소녀시대의 '단짝' 외 1곡 (노래)

우수상 : Show me the 수어 - 수어나비 (자작 랩)

장려상 : 초아 - 베토벤 바이올린 (연극)

인기상 : 청원이 그린 달빛 - 들국화의 '걱정말아요 그대' (노래)

특별상 : 동그라미 - 10cm의 '니가 참 좋아' 외 1곡 (노래)


축하드려요~~~~~~~~~~~~~~~~~~~~~~~

내년에도 더욱 알찬 무대 부탁드립니다^^^^^^^^^^^^^^^*




체험 (16-11-09 14:33)
답변 삭제  
행사준비에 수고많으셨습니다.
우수상 수어나비하시는 분이 청주직원인거같은데요..
직원도 참가 가능하는건가요?
심사위원장님이 청주 관계자이신데요...
그분은 수어문화제 축하공연으로 참가했어도 무관했을텐데요....

또 매년 같은 곳만 수상하게 되면 매년 나갔는데 한번도 받지 못한 수상한 팀이 포기하고 흩어지게 됩니다.
수화에 관심가지고 공연하는거만해도 기특하니깐 잘하든 못하든 한번쯤은 수상해줘도 괜찮을 생각입니다.
행사준비에 수고하셨습니다.  내년에도 더 기대하겠습니다.